괭이갈매기

更新日:2021年02月1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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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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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와 가부시마

괭이갈매기는 우는 소리가 고양이와 비슷하여 붙여진 이름. 괭이갈매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일본 국내 유일의 번식지로,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매년 봄이 되면 번식을 위해 3~4만 마리의 괭이갈매기가 가부시마로 날아와, 8월 상순까지 번식을 마친 후 가부시마를 떠나갑니다.

관찰해 보자!
괭이갈매기의 특징

학명: Larus crassirostris
영어명: Black-tailed Gull
분류: 조류
분류 상세: 도요목 갈매기과
길이: 44~48cm
체중: 0.4~0.6kg

부리
부리의 대부분이 노랑색으로, 끝 부분은 검정, 꼭지점 부분은 빨강색.

다리
노란 다리에는 4개의 뾰족한 발톱과 수면을 떠다니기 위한 물갈퀴가 있음.


홍채는 옅은 노란색으로 빨간 눈테가 있음.

날개
등과 날개의 윗면은 짙은 회색, 머리와 가슴은 흰색. 아기새는 몸 전체가 흑갈색 깃털로 덮여 있음.

꼬리 깃털
다른 갈매기들은 꼬리 깃털이 흰색. 꼬리 깃털에 검은 선이 보이는 것은 괭이갈매기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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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오 요시마사: 1998년(헤이세이 10년), 하카타 인형작가였던 아버지 고 마쓰오 후미오에게 사사. 다음 해에 젊은 작가의 등용문인 “제29회 하카타 인형 요이치 상”에서 최우수상인 요이치 상을 수상. 2004년(헤이세이 16년)에는 영국의 디자인 단체인 “더 디자이너즈 리퍼블릭”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Sissy Doll”을 제작하는 등, 하카타 인형이라는 장르를 초월한 창작활동으로 주목을 받은 후쿠오카에 사는 젊은 인형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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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의 번식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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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섬에 도착
간토와 긴키 지방 해안까지 이동한 괭이갈매기는 번식을 위해 북상하여 가부시마에 내립니다. 머지않아 괭이갈매기의 수는 3~4만 마리에 이르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가부시마에 있는 시간이 짧고, 섬과 바다를 왔다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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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월 상순
구역 확보 싸움
이 시기의 괭이갈매기는 이후에 알을 낳기 위한 둥지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는 공간이 될 “구역”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자신의 구역을 방위하려는 행동을 보입니다. 다른 괭이갈매기가 자신의 구역에 접근하면 긴 울음소리를 내며 몸을 숙이는 자세나 부리로 쪼는 듯한 모습을 보이거나 노려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구역 안에 조금이라도 침투하면 부리로 쪼거나 날개를 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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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하순~4월 하순
교미・둥지 만들기
구역 확보 싸움이 정리되면, 괭이갈매기는 산란을 위해 교미를 합니다. 이후, 발로 지면을 조금 파내고 풀을 깔아 둥지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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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5월 중순
산란・포란
괭이갈매기의 알은 전체적으로 올리브 색으로 흑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크기는 달걀과 비슷합니다. 산란 개수는 1~5개로, 2개가 가장 흔합니다. 알을 품는 것은 암컷과 수컷이 2~3시간 간격으로 교대로 하며, 약 25일동안 따뜻하게 품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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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하순~7월 상순
부화・새끼 키우기
6월 중순까지는 거의 대부분의 알들이 부화합니다. 아기새는 날개 깃털이 마르면 일어서서 걷기 시작합니다. 아기새들에게는 바다에서 불어오는 건조한 바람이 차기 때문에 체온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부모 새들은 배 아래쪽이나 날개 사이에 새끼를 품어 따뜻하게 해줍니다. 부모새들은 45일 간 아기새들에게 먹이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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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하순
자립
아기새들이 성장하여 크기도 부모새들만큼 컸습니다. 이 무렵의 가부시마에서는 날갯짓을 연습하는 어린 새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윽고 날 수 있게 된 어린 새들은 둥지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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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섬을 떠남
부모새와 어린 새들은 잠시 가부시마 주변에서 머물다가 수천 마리들이 무리를 지어 가부시마를 떠나갑니다. 가부시마는 다음 해 봄에 괭이갈매기들이 번식을 위해 돌아올 때까지 조용한 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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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의 번식지

가부시마가 일본에서 손꼽히는 괭이갈매기 번식지가 된 이유는 “원래는 육지와 분리된 섬이어서 천적인 여우 등의 짐승들이 쉽게 살 수 없는 섬이었기 때문”,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먹이가 되는 어류가 풍부하고 새끼를 키우기 좋기 때문”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육지와 연결된 현재의 가부시마는 괭이갈매기 번식지를 울타리로 둘러싸서 천적들이 괭이갈매기의 알이나 새끼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괭이갈매기의 번식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일본 국내에서는 가부시마 뿐입니다. 또한 “야옹야옹” 하는 고양이와 비슷한 가부시마 괭이갈매기들의 합창은 환경부가 지정한 “일본의 소리 풍경 10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
 각지의 괭이갈매기 번식지

1922년(다이쇼 11년)에 하치노헤시의 가부시마와 시마네현 이즈모시의 후미시마 섬이 각각 “가부시마 괭이갈매기 번식지”, “후미시마 괭이갈매기 번식지”, 1934년(쇼와 9년)에 이와테현 리쿠젠타카타시의 쓰바키시마 섬이 “쓰바키 괭이갈매기 번식지”, 미야기현 오나가와정의 에노시마 섬이 “리쿠젠 에노시마 괭이갈매기 및 흰수염바다오리 번식지”, 1938년(쇼와 13년)에 야마가타현 사카타시의 도비시마 섬이 “도비시마 괭이갈매기 번식지”로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일본의 괭이갈매기 번식지는 북쪽으로는 홋카이도의 리시리토 섬에서부터 남쪽으로는 가고시마현의 고시키시마 섬까지 70 여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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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홋카이도 리시리군 “리시리토”
B: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가부시마”
C:야마가타현 사카타시 “도비시마”
D:이와테현 리쿠젠타카타시 “쓰바키시마”
E:미야기현 오시카군 오나가와정 “에노시마”
F:시마네현 이즈모시 “후미시마”
G: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 “고시키시마”

この記事に関するお問い合わせ先

商工労働観光部 観光課

〒031-8686 青森県八戸市内丸一丁目1番1号 市庁別館6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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